PNG·WebP를 PDF로 바꿀 때 원본 형식이 그대로 보존될까
파일편집실의 JPEG 재인코딩과 원본 보관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를 JPEG로 다시 만듭니다
파일편집실의 이미지→PDF 기능은 JPEG·PNG·WebP를 읽은 뒤 캔버스에 그려 JPEG로 재인코딩하고 PDF 페이지에 넣습니다. PNG 파일을 선택했다고 PDF 안에 원본 PNG 바이트가 그대로 들어가는 방식은 아닙니다. 설명 이미지는 처리 차이를 연출한 AI 그림이며 실제 전후 품질을 측정한 비교 사진이 아닙니다.

실제 출력에서도 JPEG 인코딩 확인
자체 생성한 PNG를 기존 이미지 변환 작업대에 넣어 만든 시험 PDF를 검사했습니다. 내부 이미지에 JPEG 방식의 DCTDecode 필터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현재 구현과 시험 파일의 처리 경로 확인이며 모든 사진이 똑같은 정도로 흐려지거나 특정 용량으로 줄어든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사용자 문서는 검수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품질 값 0.92는 원본 92% 보존율이 아님
현재 JPEG 생성 요청의 품질 매개변수는 0.92입니다. 이 숫자를 원본 화질 92% 보존, 용량 8% 감소 같은 비율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브라우저의 인코딩과 이미지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명 영역은 흰 배경에 그린 뒤 처리하고 큰 이미지는 별도의 긴 변 축소 기준도 적용하므로 원본 보관용과 열람용 결과를 구분합니다.
작은 글자·선은 최종 PDF를 열어 확인
사진 속 작은 문자를 읽거나 가는 선을 유지해야 한다면 최종 파일을 열어 실제 확대 상태에서 확인합니다. 이 기능은 OCR이나 글자를 선택 가능한 텍스트로 만드는 기능이 아닙니다. 원본 무손실 보존이나 특별한 인쇄 품질이 필요하면 현재 처리 방식이 목적에 맞는지 먼저 판단합니다.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도 원본을 지우지 말고 별도 보관합니다.
근거와 계산 범위
MDN 공식 Canvas.toBlob 품질 매개변수 · 확인 2026-10-31
PDF-LIB 공식 embedJpg 문서 · 확인 2026-10-31
처리 제한과 결과는 이 사이트의 현재 구현 기준이며 다른 변환 서비스의 공통 규격은 아닙니다.